이날 화재로 계양산 팔부 능선 인근 약 0.1㏊가 탔다. 주변에 민가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소방 당국은 산림청 헬기와 소방대원 등 163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