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4

'옛날 사람' 박수홍 "나팔바지 즐겨 입어..유행은 돌고 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옛날 사람` 박수홍 "나팔바지 즐겨 입어..유행은 돌고 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수홍이 패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 1TV `이웃사이다` 촬영 현장에서 박수홍을 비롯한 6MC들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아파트에 방문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이웃 간의 소통지수를 알아보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입지 않는 옷이나 버리는 옷들을 이웃끼리 물물 교환하자는 취지의 `나눔 옷장` 관찰카메라를 진행했다.

    녹화 도중 윤정수는 MC들에게 “본인의 옷장에는 어떤 옷들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박수홍은 “나는 통이 넓은 나팔바지가 굉장히 많다”며 대답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김종민은 “나팔바지는 예전 X세대가 입었던 80년대 패션 아닌가요?” 라고 말하며 박수홍의 나이를 언급했다.

    그는 “나팔바지는 80년대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유행은 돌고 돈다. 현재는 최고로 뜨는 패션 아니냐”고 대답했다.


    박수홍의 강제 나이 인증(?) 현장은 오는 6월 4일 저녁 7시 10분 KBS 1TV `이웃사이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