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현지시각으로 27일부터 이틀 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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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퍼런스에는 개발자뿐 아니라 협력사, 제조업체 등 4,000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콘퍼런스에서 사물인터넷(IoT)과 모바일, 스마트TV, 가상현실(VR) 등 최신 기술에 대한 기조연설과 70여 개의 개발자 대상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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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와 접목해 스마트폰을 완전히 새로운 경험과 비지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관문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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