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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계변경심사 등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재취항 일은 다음 달 3일로 예정됐고 대한항공은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비행기를 띄울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한항공이 포항∼김포노선을 재취항해 경북·포항과 수도권 주민이 서로의 지역을 오가기 편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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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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