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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몬스터’ 출연…극의 활력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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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몬스터’ 출연…극의 활력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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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조연 배우 신승환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전격 합류한다.

    신승환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25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캐릭터를 넘나들며 신스틸러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신승환이 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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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승환은 25일 방송되는 9화부터 사장 도광우(진태현)의 오른팔 역할로 등장하여 극의 활력을 불어 넣는다.

    과거 드라마 ‘미세스캅’, ‘빛나거나 미치거나’, ‘감격시대’ 등을 통해 드라마 속 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한 신승환은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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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강지환, 성유리, 박기환, 정보석, 신승환이 출연하는 새로운 감각의 복수극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9회는 25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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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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