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사옥은 한국기업데이터가 인수하며 보증공사는 3년간 5개 층을 재임차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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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덕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은 "매각대금은 공사의 재무구조 개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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