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베트남 호치민시 하수처리 민관 협력사업에 대한 승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롯데건설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와 협력해 호치민시 서부 지역에 일일 65만㎡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은 "하수처리 신기술을 비롯한 환경산업 기술 개발을 통해 베트남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