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교포 골프 선수 미셸 위(27)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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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는 자연으로 돌아가서 위로받고 치유 받고, 그리고 나의 감각들을 정돈 한다"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글은 존 버로스(John Burroughs 1837~1921) 작가의 말을 인용 한 것.
사진 속 미셸 위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 구릿빛 피부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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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셸 위는 건강미 넘치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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