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플리케이션은 암 환자들이 자신의 진료, 검사, 치료 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병원측은 "`스마트병원`의 개념을 실현해 환자들이 병원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당일 방문해야 할 진료과, 검사 장소 등 이동 동선을 보기 쉽게 알려줘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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