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21.56

  • 168.82
  • 3.04%
코스닥

794.78

  • 12.81
  • 1.64%
1/4

브뤼셀 테러 사망자 크게 늘어날 듯...부상자 61명 중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브뤼셀 테러 사망자 크게 늘어날 듯...부상자 61명 중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22일(현지시간) 발생한 벨기에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의 사망자가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당시 테러로 부상을 당한 환자 가운데 61명이 생명이 위급한 중상이기 때문.

    24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매기 드 블록 벨기에 보건장관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 150명 가운데 61명이 중상이라며 사망자수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부상당한 사람들은 모두 40개국 출신이라고 블록 장관은 덧붙였다. 또한 많은 부상자가 자상 등 전쟁터에서나 볼 수 있는 상처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브뤼셀 자벤텀 국제공항과 시내 말베이크 지하철역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현재 31명이다. 두 곳에서 다친 사람은 300여명이다.


    이에 따라 부상자 중 절반은 치료를 받고 귀가했으며 나머지 절반이 계속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