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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4TEN), 19일 데뷔 후 첫 팬사인회 개최…특급 팬서비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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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4TEN), 19일 데뷔 후 첫 팬사인회 개최…특급 팬서비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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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포텐(4TEN)이 첫 미니앨범 ‘JACK OF ALL TRADES(잭 오브 올 트레이즈)’ 발매 기념 첫 사인회를 진행한다.

    포텐은 19일 오후 7시 영풍문고 종로점 지하2층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 팬사인회를 갖고 팬들과 만나며 연이어 다음날인 20일 오후 7시에도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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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팬 사인회는 포텐이 데뷔 후 1년 6개월 만에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처음 열리는 것으로 포텐은 팬들과 함께 하는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포텐은 지난달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 ‘JACK OF ALL TRADES(잭 오브 올 트레이즈)’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지독하게’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지독하게’는 나쁜 남자에게 복수의 경고 메시지를 전하는 여자의 심정을 노래한 노래로 강렬한 리듬과 멜로디에서 느껴지는 비장함이 매력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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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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