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배우 박신혜가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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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딥 블루 컬러의 백팩을 메고 등장한 박신혜는 봄을 알리는 듯한 산뜻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직접 끌고 나온 캐리어도 눈길을 모았는데, 백팩과 상반되는 화이트 컬러로 더욱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사진=디마코)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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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예뻐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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