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와 열애설` 티파니 김현중 팬 (사진: SNS)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래퍼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3월 방송된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김현중에 대해 "데뷔 초에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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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김현중에 대해 "실물이나 화면이나 다 멋있다"라며 "실제로 봐도 멋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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