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중단됐던 사우디아라비아의 3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재개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오후 1시 27분 현재 신세계건설은 10.31% 올라 4만 4,950원에, GS건설은 8.46% 올라 2만 5천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같은 시각 현대건설은 6.92%, 대우건설 2.97%로 동반 강세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18 14:12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