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나은, 운동 중독? `탄탄 몸매 보니`
배우 고나은의 남다른 운동 사랑이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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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필라테스를 1년 정도 하면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이외에도 워낙 배우는 걸 좋아해서 여름에는 웨이크보드, 겨울에는 스노우보드를 타고 자전거, 등산, 수영, 승마 안 해본 운동이 없다"며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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