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의 ‘사랑의 헌혈’은 1992년 첫 정기 행사후 누적 참여자가 1만 3,000여명에 달해 제약기업 중 최다 인원이 동참하고 있는 헌혈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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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겨울철 혈액 부족으로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에 17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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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6:02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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