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구하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구하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구하라, 과거 망언? "허리 너무 가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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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구하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구하라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허리가 몇 인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허리가 너무 가늘어서 허리운동을 열심히 한 결과 인치가 조금 늘어났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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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구하라의 허리둘레를 직접 재봤고, 확인 결과 약 52cm(약 20인치)로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8일 키이스트는 구하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