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억울함 호소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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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받은 가운데 그가 과거 억울함을 호소했던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는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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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경실 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 이런 시나리오를 쓰느냐. 집사람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가지고 지금 계속 이용해 먹는다"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실의 남편은 지인의 아내인 김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 뒷자석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