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독에게 따지는 아기의 영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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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정도 나이로 보이는 아기가 불독을 향해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끊임 없이 손가락질을 해대며 답답한 마음을 호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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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해탈한 듯한 불독의 모습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영상출처 = 유튜브>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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