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
다나, 여전한 자체발광 미모 `부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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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나가 과거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던 것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다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이른 취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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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침대에 누운 채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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