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로는 인천환경공단이 19명으로 추가 채용 인원이 가장 많고, 인천교통공사, 인천시 시설관리공단,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이 각각 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인천시는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른 지역 공기업의 추가 채용인력은 오는 2020년까지 총 111명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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