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건물관리와 환경미화, 경비 등 업무에 종사하는 파견업체 직원들에게 방한용 의복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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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사장은 "소통과 화합은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덕목"이라며 파견업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번 방한복은 올해 종무식을 하지 않고 절약한 행사비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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