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이 서울 삼성동에서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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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일일카페`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받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임직원과 SNS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긍정적 이미지 만들기 강의와 캐롤 연주, 쿠키 판매 등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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