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원은 선빌리지는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기반의 분산·자립형 에너지를 통해 고도로 문명화된 자급자족도시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 등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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