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기은세, 단아하게 머리 묶은 채 물광피부 반짝반짝
ADVERTISEMENT
택시 기은세 택시 기은세
택시 기은세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화사한 셀카도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과거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핸드폰카메라 앞쪽 고장났나봐 이번 아이폰은 왜이렇게 문제가많은건지 슬프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머리를 질끈 묶은 채 털로 된 의상을 입고 뽀얀 피부를 난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형광등 100개 켠 듯한 아우라를 품은 모습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