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지 선수가 여자프로골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광고를 위해 촬영했던 사진이 화제다.
전인지 선수는 드라이버를 손에 쥔 채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1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2015 동아스포츠대상’에서 전인지는 여자프로골프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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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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