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임하이는 김현두 외 1인의 주식양도로 인해 최대주주가 김현두 외 2인에서 김충환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습니다.
김충환 외 1인의 보유 지분은 9.9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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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이 측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될 경우 최대주주가 김충환 외 1인에서 왕설(WANG XUE)로 재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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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