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예영 정준영 (사진: Mnet `슈퍼스타K`)
`슈퍼스타K7` 참가자 신예영의 폭로글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정준영의 `먼지가 되어` 무대를 둘러싼 편집 조작 의혹 또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Mnet `슈퍼스타K`에서 정준영은 로이킴과 함께 `먼지가 되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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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시 매화면이 바뀔 때마다 정준영의 옷깃에 변화가 생겨 시청자들을 의아하게 했다.
특히 정준영은 바쁘게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고 있던 상황이라 옷깃을 매만질 시간도 없었기에 시청자들로 하여금 의혹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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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예영은 Mnet `슈퍼스타K7` 출연 당시 "천단비가 자신을 질투하는 것 같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