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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최홍만, 옆에 동갑내기 친구 매미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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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최홍만, 옆에 동갑내기 친구 매미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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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혐의 최홍만, 옆에 동갑내기 친구 매미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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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 최홍만 기자회견 소식과 함께 최홍만과 한민관이 대조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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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홍만이랑 나랑 동갑내기 친구"라는 글과 함께 최홍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민관은 최홍만 옆에 딱 붙어 있다. 큰 키의 최홍만 옆에 딱 붙어 있는 한민관은 마치 아빠와 아들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한편 13일 최홍만은 취재진들 앞에 서서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내뱉으며 "고소인과 합의는 잘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또한 최홍만이 돈을 빌린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이유 없다. 사정에 따른 것이었을 뿐"이라고 짧게 답했다.

    사기 혐의 최홍만, 옆에 동갑내기 친구 매미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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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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