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고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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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는 상하원 전체 의석의 절반인 329석 이상을 차지해 단독 집권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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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차기 대통령은 내년 3월로 예정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상원, 하원, 군부 의원단이 각각 1명씩 추천한 후보 중 최고 득표자에게 돌아가게 되는데
상하원 과반을 차지하게 된 NLD가 지명한 후보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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