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홍보수석은 기자들과 만나 "19대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노동개혁 5법과 경제활성화 4개 법안, 한중 자유무역협정 비준 등 민생법안을 처리하는데 초점을 모아야 한다"며 "당분간 개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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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후속 개각은 박근혜 대통령이 G20 등 다자외교 순방을 다녀온 후인 이달말 이후 단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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