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존재 안영미,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 눈길 "스스로 괜찮다 다독여"
ADVERTISEMENT
먹는 존재 안영미 먹는 존재 안영미
먹는 존재 안영미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을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과거 지난 2007년 그녀는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수술하기 전날 너무 무서웠다"라며 "암 진단이 청천벽력처럼 느껴졌지만 갑상선암은 암 중에서 가장 완치가 잘 되는 암이다. 그런 사실을 위안삼아 스스로 괜찮다고 다독였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영미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웹드라마 ‘먹는 존재’ 제작발표회에서 “노민우와의 베드신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