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처 호소 에이미 남동생, 과거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
ADVERTISEMENT
에이미 선처 호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에이미 남동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에이미는 케이블tv 패션앤 `스위트룸4`에 출연, 훈남 외모의 남동생 이조셉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당시 방송에서 남동생은 "누나와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며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