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주식거래, 모바일이 대세…코스닥 주문 25% 무선단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 모바일이 대세…코스닥 주문 25% 무선단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모바일 주식 거래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0월 28일까지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을 살펴본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 무선단말을 통한 거래대금 비중은 15.55%로 지난해 10.7%에 비해 4.8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ADVERTISEMENT


    같은 기간 영업점 방문이나 전화주문 등 영업단말을 통한 거래대금 비중은 39.36%로 7.75%포인트 감소한 반면, HTS(홈트레이딩서비스)를 통한 거래는 33.12%로 5.04%포인트 늘었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무선단말 거래대금 비중이 올해 거래대금의 4분의 1수준을 넘어섰습니다.

    ADVERTISEMENT


    무선단말을 통한 거래대금 비중은 25.06%로 지난해 21.27% 대비 3.79%포인트 증가한 반면, HTS를 통한 거래대금 비중은 54.68%로 지난해 57.41% 대비 2.73%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영업단말을 통한 거래대금 비중은 17.47%로 지난해보다 0.97%포인트 줄었습니다.


    무선단말을 통한 거래 비중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편,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주로 HTS를, 기관과 외국인은 영업단말을 통해 주로 거래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ADVERTISEMENT


    영업단말 거래대금 비중은 기관이 90.62%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60.45%)과 개인(11.14%)이 뒤를 이었습니다.

    HTS 거래대금 비중은 개인(59.25%), 외국인(1.32%), 기관(0.8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