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대한민국을 빛낸 사극스타로 선정된 가운데 그녀의 드라마 출연료에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중국 청해오락에 따르면 이영애는 2016년 최고 기대작 `사임당, the Herstory`에 출연하면서 회당 1억4천만원을 받기로 했다.
청해오락은 또 중국의 8대 방송국이 이미 사임당의 방영권을 따냈으며, 내년에 한국과 대만에서 최초로 동시 방영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이영애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극을 빛낸 스타 시상식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