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엔 ‘세계인을 위한 한국 음식’, ‘한식101’, ‘대장금의 궁중 상차림’ 등 3종의 영문도서도 선보였다.
도서전을 찾은 각국의 관람객들은 한식전시장에 설치한 ‘한식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한식재단 측이 준비한 비빔밥 조형물로 만든 책갈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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