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장애인 모델의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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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중 일본 출신 디자이너 `타카후미 추루타`의 작품을 휠체어에 앉은 한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션 위크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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