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롯데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광윤사 주주총회가 14일 오전 9시30분에 시작됐습니다.
ADVERTISEMENT
이날 주총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이사직 해임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은 광윤사 대표이사에 선임되면서 광윤사를 사실상 완전 장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