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둘째언니 한가영♥조재범 셰프, 누군가 했더니…채정안의 남자? (사진 =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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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오늘 셰프 조재범과 백년가약을 맺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방송출연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12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TV리포트에 "한혜진이 오늘 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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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은 한식 전문 셰프로 지난 7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해 요리 노하우를 전수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조재범 셰프가 출연해 채정안과 호흡을 맞췄다.
조재범 셰프는 채정안에게 "10년 전에 만난 적이 있다"며 "10년 전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손님으로 왔었는데 정말 예뻐서 쟁반을 떨어트린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채정안은 평소 거침없고 털털한 모습이 아닌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수줍은 모습을 보여 러브라인이 그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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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했으며,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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