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과거 "마음이 병들어 있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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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태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쫓기며 살았다. 인지하지 못한 채로 마음이 병들어 있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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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태준은 "지금부터라도 치료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금요일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