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10.82

  • 124.84
  • 2.18%
코스닥

778.18

  • 14.58
  • 1.84%
1/4

미란다커, 속옷 탈의 자랑? '노출증 재발' 억만장자 남친 재산이 무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란다커, 속옷 탈의 자랑? `노출증 재발` 억만장자 남친 재산이 무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커가 `노출증` 의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미란다커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의 속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미란다커는 운동화만 신고 볼륨있는 허벅지와 엉덩이를 자랑했다. 촬영 각도 상 속옷 선이 보이지 않아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대중일간지 텔레그라프 등 외신은 미란다 커가 이른바 `노출증`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미란다커를 향한 네티즌들의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미란다 커(32)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26)과 열애 중이다. 그의 현재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 6천 700억 원)로 평가된다.

    [온라인뉴스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