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씨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스포츠닥터스를 통해 캄보디아 국제의료봉사활동에 의약품 등 1억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체조 양학선, 빙상 안현수 선수에 이은 3번째 스포츠스타의 기부로 스포츠닥터스의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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