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아, 과거 "성형 수술 하려고 생각"...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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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성형 수술 관련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 수술을 하려고 생각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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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채아는 "외모 지적을 많이 받았다"며 "코가 너무 높다거나 눈매가 강하다든지 말이다. 주변에서 하도 그런 말을 하니까 한때는 코를 깎아서 낮추는 수술을 해야 하나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채아는 "시간이 지나서 내 얼굴을 아는 사람이 많아져 수술할 기회도 놓쳤다", "코 수술이 무서워졌다. 지금 내 얼굴에 괜히 성형 수술 했다가 `달라진 얼굴`, `성형 의혹` 등으로 질타 받고 악플이 달리면 어떡하나. 차라리 수술을 할 거였으면 인지도 없었을 때 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엉뚱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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