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의사결정에서 행정부-국회,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역할정립`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복지분야 등의 의무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예산배분 주체들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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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이후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재정전문가와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재정관료 등 30여 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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