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2

강용석 광고 논란, 과거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화가 나서..."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용석 광고 논란, 과거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화가 나서..."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용석 광고 논란, 과거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화가 나서..." 왜?

    ADVERTISEMENT


    강용석 광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을 언급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용석은 지난 7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당시 홍대에 위치한 짬뽕 맛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MC 전현무는 "강용석이 이 집에 삐졌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강용석은 "나는 이 집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100번도 더 갔다. 직원들도 다 아는데 단 한번도 `먼저 들어오세요`라는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늘 줄을 섰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은 "어느 날은 20분 째 줄을 서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후다닥 뛰어 들어가더라. 누군가하고 봤더니 지드래곤이더라. 아무리 YG건물이지만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하고 화가 나서 몇 달 동안 안 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오해일 수도 있다. 내가 볼 때는 매니저가 미리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차례가 와서 전화했던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고, 강용석은 "그랬다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최근 강용석은 서울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이색적인 광고를 게재했다. 국회의원 시절 막말 설전을 벌이던 모습에 "너 고소!" 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 무료 웹툰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