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은지원, “기침하다 피 토해 병원行” 건강 적신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지원, “기침하다 피 토해 병원行” 건강 적신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은지원

    가수 은지원이 폐에 염증이 생겨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은지원이 기침을 하다 갑자기 피를 토해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KBS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편에 출연 중이던 은지원은 아픈 몸으로 그간 촬영에 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원래 선천적으로 폐가 좋지 않았다”라며 “수영편을 촬영하면서 너무 열심히 준비한 나머지 폐에 무리가 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며 “앞으로 통원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 무료 웹툰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