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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박테리아 일본 공포 확산, 감염자 291명, 사망 71명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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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박테리아 일본 공포 확산, 감염자 291명, 사망 71명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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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인 박테리아(사진=KBS 방송 캡처)


    식인 박테리아 일본 공포 확산, 감염자 291명, 사망 71명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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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인 박테리아가 일본에서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지난 2일 식인 박테리아로 인해 지난 6월까지 7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식인 박테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급성 전격성형 용혈성연쇄구균 감영증’은 근육에 붙어 심하면 손발이 괴사하며 심하게는 목숨까지 빼앗는 치명적인 세균으로 알려졌다. 특히 치사율은 5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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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8월23일까지 일본 식인 박테리아 감염자가 291명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연간 273명 기록을 뛰어넘은 숫자로 일본에서 해당 조사를 시작한 지난 1999년 이후 사상 최대치다.

    현재까지 식인 박테리아의 감염경로나 예방법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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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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