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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스쿨 나나 턱관절 위험 판정 받아(사진=KBS 비타민 방송 캡처) |
턱관절 소리 증상, 치아 위협하는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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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소리 증상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수면시 이 악물기, 이갈이 등이 누적되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치아 건강을 위해 하지 말아야할 습관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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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웹 엠디`는 치아 건강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습관들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얼음 씹기다. 단단한 얼음을 씹어 먹다가는 치아가 깨질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는 이로 병 따기다. 이 역시 치아가 금이 가거나 다칠 수 있다.
이밖에 연필 깨물기, 흡연, 혀 피어싱, 이갈이 등도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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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치실 사용법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치실을 40cm 정도 끊어서 양쪽 손가락에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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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치아와 잇몸 사이에 치실을 넣어 부드럽게 움직이며 닦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힘을 줘서 닦을 경우, 잇몸이 다칠 수 있다. 치실을 처음 사용한다면 가까운 치과를 방문,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배우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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