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의원의 처남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는 오늘(1일) 오전 9시쯤 조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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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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