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호 연인 조카 공개, 롯데 유니폼 입은 모습 보니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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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연인의 조카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민호 연인 신소연은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으악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징징징 야구 없는 월요일이 싫은 서준이. 출근하는 월요일이 싫은 이모. 아직 이모부 아닌 삼촌은 빨리 나아요. 힘!"이라는 글과 함께 조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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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강민호가 소속된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소연 조카 사진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